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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이 없는 사람들은 강아지와의 외출이 상당히 곤란한 경우가 많습니다.
강아지와 함께 외출하고 싶을 때, 갑자기 아파 병원에 데려가야 할 때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데요.
오늘은 강아지 대중교통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은 당연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강아지를 무서워하거나 싫어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교통수단 마다 정해진 규칙이 있기 때문에 해당 사항을 숙지 후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버스, 택시를 이용 시 혐오감을 주지 않는 강아지라면 같이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도 같이 타고 있기 때문에 슬링백에 넣어서 이동해야 하는데요. 이동장에 넣지 않으면 규정 위반이라고 합니다.
기차를 이용할 때에는 외부에서 반려동물이 보이지 않는 케이지를 이용해야 하며 냄새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고 하네요.
KTX인 경우에는 예방접종 증명서가 필요할 수 있으니 미리 챙겨가는게 좋습니다.
비행기의 경우 케이지, 반려동물의 무게가 5kg 미만이어야 탑승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5kg ~ 32kg미만 인 경우 수하물칸에 탑승하지만 32kg 이상은 탑승이 안된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반려동물 위해서 애견택시가 운영되기도 하는데요.
8천 원의 기본요금으로 시작된다고 하며 365일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급하게 이동하실 때에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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