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대부분의 고양이들은 배변훈련을 해주지 않아도 알아서 대소변을 잘 가리는 편인데요.
엄마 고양이가 없는, 새끼 고양이 같은 경우에는 약간의 훈련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새끼고양이 배변훈련 시기 및 방법에 대해 알아볼께요.
새끼고양이는, 한 달 정도 되어야 혼자 대소변을 볼 수 있습니다. 엄마고양이가 있는 경우는 그대로 따라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없는 경우에는 주인이 직접 화장실을 인식시켜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고양이의 대소변을 준비해둔 화장실에 옮겨놓는 것이 좋은 방법인데요. 밥을 먹고난 후 화장실로 데려가 배변유도를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계속해서 화장실을 이용하지 않는다면 화장실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을 해주어야 해요.
모래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화장실 뚜껑 유무, 모양, 위치 등 여러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질병이 있는 경우에도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래요.
반응형
'애완동물정보 > 고양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끼고양이 재채기, 감기인가요?? (0) | 2018.07.16 |
---|---|
새끼고양이 범백의 위험성 (0) | 2018.07.13 |
새끼고양이 배변유도 하는법 (0) | 2018.07.09 |
[고양이 잘못된 행동] 주인의 잘못일 가능성은? (0) | 2018.07.04 |
아픈 고양이가 공격을 한다면? (0) | 2018.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