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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은 사람과 대화가 통하지 않기 때문에 몸으로 여러가지 의사표현을 합니다.
주인이 눈치를 채지 못할 뿐 현재도 옆에서 자신의 감정이나 기분을 표현하고 있을지도 모르는데요.
오늘은 의사표현 중 하나인 강아지 꼬리 언어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아지 꼬리가 엉덩이에 붙어있다면 기가 죽어있다는 것으로 상대방에게 복종을 한다는 의미로 알아주시면 되시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공포감을 느끼는 존재가 있거나 서열이 높은 상대가 있을 때 자주 보이는 행동입니다.
대부분 꼬리를 흔드는 것은 기분이 좋거나 즐겁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 다가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천천히 흔드는 것은 상대방에게 경계를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럴 때는 다가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꼬리를 흔들면서 몸까지 함께 흔드는 것은 기분이 가장 좋을 때 하는 것이라고 해요. 경계하는 의미와 기분이 좋을 때 꼬리를 흔드는 것을 구분하시는게 좋습니다.
자세히 관찰해보면 확실히 다르다는 느낌이 든다고해요. 이상으로 강아지 꼬리 언어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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