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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의 대사를 도와주는 부신피질홀몬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분비되면 생기는 질환이 있는데요.
기운이 없어보이는 정도의 증상으로밖에 보이지 않아서 발견이 어렵습니다.
오늘은 강아지 쿠싱증후군 증상과 원인에 대해 알아볼께요.
배가 부풀어 올거나, 털에 탄력이 없거나, 물을 많이 마시기 때문에 소변의 양이 늘어납니다.
몸의 양쪽 좌우대칭으로 털이 빠지는 것도 이 질환의 특징이에요.
주로 푸들, 닥스훈트, 포메라니안 등의 강아지들에게 자주 발견된다고 합니다.
뇌하수체에 생기는 종양이 원인이 되며 종종 스테로이드 약을 장기간 이용해도 일어나는 경우가 있어요.
스테로이드제를 장기 투여중이면 중단하는 것이 좋으며, 갑자기 중단하지 말고 서서히 양을 줄이는게 좋습니다.
나이가 많은 개가 걸리기 쉽기 때문에 7세 이상의 강아지라면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게 좋으니 참고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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